Our Founder.
대표원장 소개
Charlie Nam
300+ 합격사례를 배출해낸 남기현 대표원장은
학생 한 명 한 명의 방향을 설계하는 맞춤형 컨설팅으로 미국 대학 입시에서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오고 있습니다. 획일적인 접근이 아닌, 학생의 성향과 목표를 기반으로 한 전략적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결과를 이끌어내며 학부모와 학생 모두에게 높은 신뢰를 쌓아왔습니다.
학력
· Columbia University Economics / Sustainable Development
경력
· 아이빈컨설팅 대표원장
· Stealth AI Startup (미국법인) 공동대표
· 메인스트리트 인베스트먼트 투자본부
연구 경력
· Asia Klems Visiting Researcher
· Paper I. The Estimation of Quarterly Potential GDP using Industry-level Quarterly Total Factor Productivity Estimates in Korea (Published in SJE)
· Paper II. Self-Inflicted Geopolitical Risk: Military Provocations and Economic Growth in North Korea (Under Review)
· 한국생산성본부 전문가 세미나 및 국회예산처 세미나 참여
아이빈컨설팅은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생의 미래를 설계합니다
아이빈컨설팅을 시작하게 된 이유
입시컨설팅을 지켜보면서
점점 불편함을 느끼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.
학생은 각기 다른데,
상담의 흐름은 늘 비슷했습니다.
성적을 입력하면 학교 리스트가 나오고,
전공은 “가능성이 높은 쪽”으로 정리되며,
에세이와 서류는 정해진 틀 안에서 빠르게 만들어졌습니다.
겉으로는 체계적으로 보였지만,
정작 한 학생을 깊이 이해하려는 시간은 부족했습니다.
학생의 입시는
“많은 케이스 중 하나”로 처리되고 있었고,
그 안에서 학생은 점점
자기 이야기를 잃어가고 있었습니다.
그래서 아이빈 컨설팅을 시작했습니다.
학생을 많이 받는 구조가 아니라,
한 명을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.
학교를 넣는 것이 아니라,
이 학생이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를 먼저 설계하고
그 이후에 학교를 선택하는 방식으로
입시를 다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.
아이빈은 빠르게 처리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.
대신, 한 명의 흐름을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를 선택했습니다.
입시는 단순한 서류 작업이 아니라,
한 사람의 다음 단계를 결정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.

